warlord 썸네일형 리스트형 State of Decay 2 _ Warlord #8 (캠페인/워로드) _ Ending Mission 역병 심장을 모두 처리해서 마지막 엔딩 미션들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미션입니다. 리더를 선택해서 동료 몇명과 이야기를 나누면 끝납니다. 그리고 각 직업에 맞게 리더로 수행하는 엔딩 미션들이 나오게 됩니다. 역병심장도 모두 처리했으니, 새로운 기분으로 옷도 바꿔 입어 봅니다. 기지 주변의 경찰차를 수집하러 왔습니다. 창고 대용으로는 밴이 최고지만, 종류별로 모아 보는 것도 재밌어요. 사용하는 차량으로는 필라토나 레이저 SUV, 군용트럭을 좋아합니다. 속도도 적당하고 트렁크 공간도 6개로 적당합니다. 지역사고(local disturbance) 미션은 준비를 하고 가야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패럴이 운전석쪽에 들러붙어서 격하게 환영해주네요. 패럴이나 블로터, 스크리머 같은 애들이 오는.. 더보기 State of Decay 2 _ Warlord #7 (캠페인/워로드) 생존자 활동입니다. 구조요청이네요. 지도에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보니 십중팔구 모두 사망하게 됩니다. 구조 요청 미션 중에 커뮤니티가 적대적이면 백프로 전멸입니다. 동료들도 구하러 갈 필요없다고 얘기합니다. 구조하러 가게되면 도착하자마자 모두 죽게 되고, 남아있는 좀비들 처치하고 소지품 털어오면 되는 미션입니다. 저는 착한 사람이니, 연기 폴폴나는 차를 몰고 구조하러 출발합니다. 가다가 블로터를 만났습니다. 옆으로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터지고 마네요. 확실히 다시 봐도 피한거 맞는데... 이래서 블로터가 제일 싫어요. 블로터의 냄새나는 독가스가 차에 가득 찼으니 빨리 내리는 수밖에 없네요. 이제 좀비 무리와 육탄전입니다. 차가 너덜너덜해졌지만 전초기지가 없어 우호적인 커뮤니티에 들렀습니다. 차량 .. 더보기 State of Decay 2 _ Warlord #6 (캠페인/워로드) 게임을 하다 보면, 퀘스트가 한동안 뜨지 않다가 갑자기 몰아서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도 상인이 방문한 것을 빼면 퀘스트가 3개 켜져있는데요, 이럴 때는 게임을 나갔다 오면 퀘스트가 처음 요청하는 상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게임을 나갔다 들어오면 스토리(친한 그룹에서 요청하는 퀘스트)나 집에서의 좀비 위협 퀘스트의 시간을 벌 수 있는 거죠. 특히 집에 좀비가 몰려오는 퀘스트는 조정하는 캐릭터가 기지에 없으면 탄약을 소비하게 되어서 기지에 도착하는 시간이 빠듯하다면 나갔다 들어오는게 특히 탄약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유리합니다. 생존자 활동같은 인스턴트 퀘스트는 게임을 다시 들어올때마다 대상자가 바뀌거나 내용이 바뀝니다. 퀘스트 지점으로 빨리 가려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절벽에서 떨어집니다. 자동차는 도.. 더보기 State of Decay 2 _ Warlord #2 (캠페인/워로드) 도둑. 도둑입니다. 도둑이 자재를 훔쳐갔다는 퀘스트입니다. 도둑을 잡아서 돌려받아야 합니다. 하.. 초반이라 훔쳐갈 것도 없는데.. 간의 벼룩을 가져가는 도둑같으니.. 도둑이 도망간 위치입니다. 위치 등은 랜덤이라 기지에서 먼 곳일 수도 있고, 가까운 곳을 수도 있습니다. 도둑 퀘스트는 조금 준비(무장)을 하고 가는 것이 좋은데요, 보통은 배고프거나 다쳐서 훔쳤다고 하고 끝나는데, 여러 명이 있는 경우 십중팔구 싸움이 시작됩니다. 다행히 총이 있고, 차도 가지고 갑니다. 도둑이 저기 있네요. 이번엔 도둑이 1명이고 아파하는 모습이네요. 쉽게 끝날 것 같습니다. 그낭 배고파서 훔쳤다고 하네요. 부드럽게 얘기하면 놓고 사라집니다. 아래의 거친 대화문을 선택하면 싸움이 시작되죠. 저는 (행여나)죽기 싫으니까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