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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ARK: Survival Evolved" 무료 배포(~ 22.9.30. 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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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의 마지막 주말, 에픽게임즈에서 "ARK: Survival Evolved" 를 다음 주 목요일 자정까지 무료 배포합니다.

 

보시는 것 처럼 이번 주 무료 배포 게임이 하나 더 있는데요, 이건 그냥 넘어가구요, 

 

"ARK"(아크)는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은 대충 다 아실 게임일겁니다.

 

공룡이 돌아다니는 세계관의 서바이벌 생존게임이고, 여러 모드를 제작하고 적용하는게 가능해서

 

자유로운 게임플레이를 자랑으로 하고 있죠.

 

 

우선 게임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아크는 2017년에 출시되어 현재로서는 연식이 좀 된 게임입니다.

 

18세 이상 이용가능한 샌드박스 생존 서바이벌 게임이구요, 

 

정가는 2만원으로 다음 주 목요일 자정 (9월 29일 24시)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속편인 아크2가 2023년에 나온다고 예정되어 있어서 그런지 최근에 80%, 90%? 까지 할인을 많이 한 경력이 있습니다.

 

곧 무료로 전환될 것 같다는 소문도 많이 돌았었죠. 어쨌든 아직까지는 명백한 유료 게임입니다.

 

저도 사실 무료로 받기는 했지만 이 게임을 즐기기보다 속편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심정입니다.

 

직딩이라 여러 게임에 시간을 할애하기도 힘들고, 

 

공룡이 돌아다니는 세계관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은데다, 

 

전체적인 그래픽 색감도 좋아하는 색감이 아니고, 

 

고인물들이 많은 데다가(싱글만 한다면 상관없겠지만), 결정적으로 1인칭 이라는게...

 

모바일로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모바일로는 제대로 구현이 안되었죠.

 

많은 버그로 고생만 했던 기억이.. 

 

생존 서바이벌 게임답게 처음에는 도끼나 창 뭐 일런 거지만

 

위 이미지 처럼 현대식 무기로 무장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 게임 색감은 좀 총천연색? 

 

공룡한테서 도망다니거나 공룡을 사냥하는 것에서 더 넘어가

 

공룡들을 길들이고 수집할 수 있는 것은 또 재미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공룡같은 고대 동물보다는 현대식(?) 동물이 더 좋긴 하지만요.

 

 

무료로 배포해주니 정말 좋기는 하지만

 

코난엑자일도 그렇고 아크도 그렇고 1편을 즐기기 보다는 속편을 기다리고 싶네요.

(코난 엑자일은 속편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속편이 나오기 전에 아크를 좀 이해해보거나, 고인물을 피해 싱글로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크2가 나오더라도 아마 초기에는 많은 버그와 미완성 콘텐츠로 업데이트가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

 

 

아크와 같은 기간에 무료 배포하고 있는 "GloomHaven"도 한 번 살펴보시길.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별로 없는 보드게임 방식의 턴제 RPG라는게  좀 걸리지만,

 

스팀에서의 평가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정가가 36,000원이나 하고 2021년 10월에 출시된 나름 최근 게임이니 무료로 받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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