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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에픽게임즈 무료 배포 게임(4월 5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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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주말(그리고 5월의 첫번째 주말이네요),

에픽게임즈의 무료 배포 게임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무료 배포게임은 "Just Die Already"와 "Paradigm"입니다.

 

먼저 "Just Die Already"는 스팀 등에서 먼저 나와있는 게임인데요,

2021년 5월에 출시되었고, 출시 당시 반응이 꽤 좋았습니다.

지금 pvp모드 등 다양한 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플랫폼 끼리도 연동이 가능한 것 같네요.

 

공식적인(?) 장르는 오픈월드 코미디 어드벤처인데요,

뭐랄까,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GTA의 병맛 노인 버전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양로원에서 쫓겨난 노인이 되어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게임입니다.

제대로 된 양로원에 들어가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18이상 플레이가 가능한데, 비주얼에 혈액이나 신체 부상(?)도 많이 표현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멀티플레이도 지원합니다. 친구와 같이 미션을 수행하거나 아니면 친구를 방해하거나..

아래는 에픽게임즈의 게임 소개입니다. 어떤 게임인지 이해하는데 조금 되움이 될 것 같네요.

 

"Just Die Already는 노인들이 난동판을 치고 다니는 샌드박스 게임으로 Goat Simulator의 디자이너들이 개발했습니다.   당신은 늙고 화가 나 있으며, 방금 양로원에서 쫓겨났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벌써 죽었으면 하는 이 세상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Just Die Already는 노인들이 난동판을 치고 다니는 샌드박스 게임으로 Goat Simulator의 디자이너들이 개발했습니다.
 아무도 아이를 가지려 하지 않는 가까운 미래에 사는 당신은 은퇴한 노인입니다. 진짜 일을 하기보다는 비디오 게임 플   레이를 더 좋아하고 고마움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알지 못하는 밀레니얼 세대로 인해 연금 제도에 돈을 부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생활비를 내어줄 사람조차 없는 당신은 이 세상 모든 다른 노인들처럼 혼자서 살아남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벌써 죽었으면 하는 이 세상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양로원에서도 쫓겨났고, 무료 요양 시설에 들어가는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은퇴 티켓을 따기 위해서   위험한 도전을 감행하고 세상을 탐험해야 합니다.
 온 세상이 이렇게 당신이 죽어주길 기다리고 있으니, 오히려 좀 살아볼 만한 때가 아닐까요?


 늙고, 용감하게
 당신은 노인이 됩니다. 화가 나 있고, 허약하며, 가난하고, 세상을 증오하죠. 지금까지 몰랐던 꿈이죠. 드디어, 이제 당신   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공통점을 가지게 된거죠.

 

 "단 하나의 미션: 은퇴!
 위험한 도전을 완수하고 보상을 받으세요. 당신의 목표요? 제대로 된 요양원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 것이랍니다.

 완벽하잖아요. 한 가지 드릴 조언은 몸을 한 조각으로 유지하라는 겁니다. 그래야 끝을 즐길 수 있죠..."

 

 

두 번째 무료 배포 게임은 "Paradigm"입니다.

저는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이런 게임을 만드는지 잘 모르겠어요.

뭐 이런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는 하지만요.

 

병맛 생존 어드벤처 게임? 같아요. 

게임 플레이는 "포인트 앤 클리"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잘 안될거라 생각했는지 게임 소개도 번역이 안되어있습니다.

 

미래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의 동유럽 국가 krusz를 배경으로 하구요,

게임 주인공은 맨 위 이미지에 보이는 뮤턴트(paradigm)가 되어 살아가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나무늘보가 파트너로 나오는 것 같네요. 

 

주인공은 돌연변이되어 구소련 지역에 버려졌는데, 알아서 잘 살아나서 일렉트릭 음악가가 되고 싶어해요.

그런데 마지못해 세계를 구해야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 같네요.

 

무료이지만, 받으실지 안 받으실지는 본인의 성향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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